번호제목작성자투표댓글상태
003영화관 좌석에서의 대화 행위에 대한 제재 안건[742]본 변론인은 지난달 천만 관객 영화 관람 중 뒷좌석 부부의 실시간 줄거리 해설을 강제로 청취한 피해자로서 발언합니다. 영화관은 1인당 입장료가 명시된 유료 서비스 공간이며, 그 서비스의 핵심은 '몰입'입니다.
@관람질서위원 LV.VIII18,420742찬성 87%002노래방 1곡당 인당 최대 점유 시간에 관한 결의안[486]본 위원은 지난주 회식 2차에서 한 동료가 '천일동안'을 풀버전으로 부르는 동안 다섯 명이 탬버린만 흔들다 시간이 종료되는 광경을 목격하였습니다. 이는 명백한 시간 자원의 약탈이며, 4분 30초 상한제는 문명의 최소 요건입니다.
@음향분과장 LV.VII7,842486진행중001독서 시 책에 줄을 긋는 행위의 윤리적 적격성에 관한 심의[487]본 위원은 밑줄이야말로 독서의 본질이라 변론합니다. 깨끗하게 보존된 책은 박물관의 유물에 불과하며, 진정한 독서는 책과 독자가 함께 호흡한 흔적을 남길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.
@서지위원 LV.VI6,842487진행중스폰서드AD · 광고 배너광고 영역 · 728×90 / 반응형